컨츄리와인 히스토리

할하버지 사진

저의 할아버지(1대 김문환)께서는 안타깝게도 일제 강점기 강제징용으로
미크로네시아(서태평양 남양군도) 포로수용소에서 강제 노역을 하게 되셨고,
그곳에서 2차 세계대전 연합군 포로로 잡혀있던 스페인 병사와 친하게 지내셨답니다.
당시 그 스페인 병사로부터 포도와 와인에 대한 이야기를 자주 들었다고 합니다.
해방 후 강제징용 가신 분들 중 절반도 안되는 2,000명 정도만이 살아서
고국으로 돌아올 수 있었고, 다행히 할아버지께서도 고향인 충북 영동으로 돌아오셨습니다.
할아버지께서는 전쟁 이후 공직에 계셨다가 퇴직 후 1965년부터 포도를 재배하고
더불어 가양주를 만들기 시작하셨답니다.
대를 이은 포도주는 현재 2대 김마정, 3대 김덕현(본인)에게
컨츄리와인이란 이름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어쩌면 이국 만리 스페인 병사가 전해준 이야기가
컨츄리와인을 시작하는데 큰 영향을 줬을지도 모릅니다.

1965년
포도재배 시작, 가양주 양조 시작
1999년
산머루 재배 시작
2010년
와인제조시설 구축, 주류제조면허 취득, 사업자 등록
2012년
제조장 증축, 지하숙성실 및 체험장 신설
2013년
대전국제 와인트로피 대회 <실버메달> 수상 (전세계 2630종중 국내최고점)
2014년
국가지정 술품질 인증 (국가지정 가-102호)
2015년
농림축산식품부 6차산업 인증농가 지정
한국와인대상 <다이아몬드상>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수상
농촌융복합산업 활성화 농림축산식품부장관 표창

컨츄리농원 소개

컨츄리와인 제조시설

컨츄리와인이 좋은 이유

3대를 잇는 전통의 와이너리
저희는 ‘맛있는 와인은 정직한 원료, 깨끗한 환경이 좌우한다.
나와 내 가족이 안심하고 먹을수 있어야 소비자도 신뢰한다’ 라는
양조철학을 갖고 와인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대대로 가업의 자부심을 잇는 올바른 가족기업문화를 선도하고,
우리술, 우리와인의 시장을 넓히기 위해 술품질 향상에 늘 주력하고 있습니다.
부자지간의 특별한 양조기법
저희 부자지간 양조가의 특별한 양조기법으로 탄생 된 컨츄리와인은
국내외 여러 와인품평회 및 대회에서 수상하면서 그 품질을 꾸준히 인정받고 있답니다.
특히 인력이나 시간이 좀더 소요되더라도 기계적인설비 보다는 수제생산을 원칙으로
과실의 풍미를 그대로 담아내기 위해 모든 공정에서 산소접촉을 최소로 줄이려고 노력합니다.
와인애호가나 초보자 모두의성향에 맞춰 편하게 즐길수 있는 와인이 바로 컨츄리와인 입니다.
산화방지제 無첨가 수제와인 생산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무수아황산(SO²) 또는 소르빈산과 같은 산화방지제/보존료를
모든 공정에서 전혀 넣지 않은 건강한 와인을 생산하며,
화학첨가물에 예민한 많은 분들에게 인기가 대단히 많습니다.
* 이것이야 말로 <유기농와인>입니다.
위생적인 생산공정
정성드려 농사지은 고품질의 포도를 수확하는 당일부터 시작해
와인병에 주입이 되고 고객님께 출고 되기 전까지, 위생적인
작업환경은 방문하는 고객님께 일부러 보여주기도 합니다.
* 제조장 청결은 와인의 품질과 직결되기 때문입니다.
술 품질인증

제품소개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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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문의

  • 컨츄리와인은 천혜의 자연조건에서
    포도와 산머루를 직접 재배하여 만든
    정통수제와인으로
    대한민국 최고품질의 영동포도와
    3대를 이어온 전통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정성들여 만들었습니다.

    컨츄리와인에 대한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문의 주세요.

    • 주소 : 충북 영동군 영동읍 조현길 30
    • 문의전화 : 043-742-2095
    • 팩스 : 043-742-2095
    • 이메일 : katc693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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